오늘의 한자공부 - 眞




  • 1. 참
  • 2. 진리()
  • 3. 진실()
  • 4. 본성()
  • 5. 본질()
  • 6. 참으로
  • 7. 정말로
  • 8. 진실하다(--)
  • 9. 사실이다
  • 10. 참되다
  • 11. 명료하다(--)
  • 12. 또렷하다
  • 13. 뚜렷하다
  • 14. 똑똑하다

  • 단어 뜻풀이

    (진)의 본자(). 사방팔방() 어느 곳에서 보더라도() 올바른 것으로 「참」을 뜻함.

    眞자는 ‘참’이나 ‘진실’이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眞자는 目(눈 목)자가 부수로 지정되어 있지만, 눈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眞자는 본래 鼎(솥 정)자와 匕(비수 비)자가 결합한 글자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鼎자는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하던 큰 솥을 뜻하고 匕자는 ‘수저’를 표현한 것이다. 신에게 바치는 음식은 참되면서도 정성이 담겨야 할 것이다. 그래서 眞자는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음식을 바친다는 의미에서 ‘참되다’나 ‘진실되다’라는 뜻을 갖게 되었다.


  • 1. 비수(: 날이 예리하고 짧은 칼)
  • 2. 숟가락
  • 3. 화살촉(--)


  • 끝이 뾰족한 숟가락의 형상을 본뜬 글자.

    匕자는 ‘비수’나 ‘수저’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그래서 匕자는 수저를 본뜬 것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그러나 匕자의 갑골문을 보면 이 글자는 ‘비수’나 ‘수저’와는 관계가 없었음을 알 수 있다. 匕자는 본래 사람을 그린 것으로 갑골문에서는 손을 올린 이미지모습이 그려져 있었다. 이것이 금문과 소전을 거치면서 지금의 匕자가 되었다. 그래서 匕자가 부수로 쓰일 때는 대부분이 사람과 관계된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다만 부수가 아닐 경우에는 旨(맛있을 지)자처럼 모양자 역할을 하여 ‘수저’나 ‘비수’라는 뜻을 전달하기도 한다



  • 1. 솥(밥을 짓거나 국 따위를 끓이는 그릇)
  • 2. 점괘(: 점을 쳐서 나오는 괘)
  • 3. 괘()의 이름
  • 4. 삼공()의 자리
  • 5. 말뚝
  • 6. 의자()
  • 7. 바야흐로
  • 8. 현귀하다(--: 지위가 높고 귀하다)
  • 9. 대치하다(--)


  • 鼎자는 ‘솥’이나 ‘점괘’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鼎자는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솥을 그린 것이다. 그러나 이 솥은 음식을 익혀 먹던 조리 도구가 아닌 신에게 바칠 음식을 담았던 ‘솥’이다. 鼎자에 ‘점괘’라는 뜻이 있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그래서 鼎자가 다른 글자와 결합할 때는 주로 ‘제사’나 ‘점괘’, ‘신(神)’, ‘솥’과 같은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鼎자는 부수로 지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상용한자에서는 관련된 글자가 없다. 참고로 鼎자가 다른 글자와 결합한 예를 찾기 어려운 것은 貝(조개 패)자로 모습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 1. 눈(감각 기관)
  • 2. 눈빛, 시력()
  • 3. 견해(), 안목()
  • 4. 요점()
  • 5. 옹이, 그루터기(풀이나 나무 따위의 아랫동아리)
  • 6. 제목(), 표제()
  • 7. 목록()
  • 8. 조목(), 중요() 항목()
  • 9. 이름, 명칭()
  • 10. 그물의 구멍, 눈
  • 11. 우두머리, 두목()
  • 12. 품평(), 평정()
  • 13. 보다, 주시하다(--)
  • 14. 일컫다, 지칭하다(--)






  • 참 眞자는, 눈目 위에 비수를 얹었다. 즉 날카롭고 예리한 눈으로 보다라는 의미가 있을 것이다.


    날카롭고 예리한 눈이란, 올바른 견해, 올바른 안목, 참이 무엇인지를 볼 줄 아는 눈, 안목을 의미할 것이었다.



    眞의 약자인 진은, "스스로 높게 서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었다. 눈목 위의 삐침은, 수직으로 서 있다. 스스로 있다는 의미로 볼수 있을 것이고, 한일로 수평으로 그어진 선은, 어떤 理想을 의미할 것이었다. 하늘의 도리, 천계의 법도를 의미한다고 할 때, 하늘의 도리, 천계의 법도를 보는 눈, 그러한 우주만물의 이치와 법도를 스스로 서서 바라다 보는 눈이라는 의미도 될 것이고, 그리하여 참을 의미한다고 할 것이었다.


    참이란, 뒤섞이거나 타협하지 아니하며 그 스스로 순수하게 서 있는 그 무엇일것이었다.


    아래의 한 일자와 두개의 사선적 삐침은, 제단을 의미할 수도 있는데, 이는 전통적 의미에서의 "神"에게 바쳐진 제단으로서의 의미를 가질 수 있겠다.


    결국, 神에게 바쳐진 祭壇 위에 있는 눈을 의미하는데, 이것은 스스로 존재하며, 어떤 理想을 가지고 혹은 어떤 理想을 基盤으로 하여 스스로 서 있는 눈을 意味할 것이며, 결국 "神의 눈"으로 解釋될 수도 있겠다.


    여기서 神이란, 宇宙萬物의 理致, 天界의 法道를 세운 者로서의 萬物의 主宰者, 萬物의 創造者, 萬物의 維持者, 萬物이 存在케 하는 法道를 세운 者로서의 神을 의미할 것이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한치의 어긋남이 없는 "참"을 선언한다고 할 것이었다.


    -------------


    사람에게는 잠재능력이라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이란, 그 사람으로 살기에 적합한 것들만 가지고 오도록 되어 있었다. 그러기에 사람들은, 그러한 자로서 살게 되는데, 그러나 그렇다고 하여, 그것이 그 사람의 참진면목은 아닐 것이었다.


    그렇게 살도록 예정되었으므로, 혹은 그렇게 살아야 하기에 그렇게 살수 밖에 없는 것이 사람이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렇게 산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의 참은 아니라는 것이었다.




    사람들은 종종 드라마나 영화를 보면서 영웅을 보고, 스타를 본다. 그리고는 매일 같이 거울을 보며, 나도 스타가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현실은, 스타가 되기엔 역부족이다. 그리하여 그들은 스타가 아닌 일반인으로서 살게 되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그들이 스타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었다.


    그들이 스타가 되어서 살려고 한다면, 언젠가는 그런 기회는 주어질 것이며, 그러한 목적과 의도가 그 자신에게 있어서 "참"이라고 한다면, 그는 그러한 기회가 온다면 너무도 기뻐서 춤을 출 것이다. 그는 신과 더불어서, 참된 즐거움과 행복 속에서 그 자신을 표현할 것이었다.


    이와 같은 일들이 바로 참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네가 한 일이 아닌데, 왜 그런가 하면 너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닌 것 같아 보여~그래서 그건 내가 한 일이야라고 말한다면 무조건 죽여 없애버리는 것으로 처리규율되었다. 이는 겸손의 법칙을 위배하고, 참의 법칙을 위배하고, 민주주의 법도를 위배하고, 설만과 오만과 교만의 극단에 이르렀을때 그리 되므로, 이러한 자들은 모조리 죽여없애는 것으로 처리규율되었다. 이는 플레이아데스규율제1조로서 처리규율되었다. 이는 ATLANTIS문명체 규율제1조로서 처리규율되었다. 이는 은하연합규율제1조로서 처리규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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