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자공부 - 本來/原來


  • 1. 근본()
  • 2. (초목의)뿌리
  • 3. (초목의)줄기
  • 4. 원래(), 본래(), 본디
  • 5. 근원(), 원천()
  • 6. 본원(), 시초()
  • 7. 마음, 본성()
  • 8. 주()가 되는 것
  • 9. 바탕
  • 10. 자기() 자신()
  • 11. 조상(), 부모(), 임금
  • 12. 조국(), 고향()
  • 13. 본, 관향(: 시조()가 난 곳)
  • 14. 그루(초목을 세는 단위)
  • 15. 판본()
  • 16. 본(서화를 세는 단위)
  • 17. 책, 서책()
  • 18. 원금(), 본전()
  • 19. 본가()
  • 20. 농업(), 농사()
  • 21. 근거하다(--), 근거()로 삼다


  • ①자신(), 이의 뜻으로 쓰는 말  ②(영화() 필름 등()의)한 편()을 세는 단위()


    (목☞나무) 아래쪽에 표를 붙여 나무의 뿌리 밑을 나타냄. 나중에 나무에 한하지 않고 사물의 근본()이란 뜻으로 씀.


    이미 만들어진 상형문자에 선이나 점을 찍어 추상적인 뜻을 표현하는 것을 지사문자(指事文字)라고 한다. ‘근본’이나 ‘뿌리’를 뜻하는 本(근본 본)자는 전형적인 지사문자에 속한다. 이미 만들어져 있던 木(나무 목)자의 하단에 점을 찍어 나무의 뿌리를 가리키는 本자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本자는 나무의 뿌리 부분을 가리킨 지사문자로 나무를 지탱하는 것이 뿌리이듯이 사물을 구성하는 가장 원초적인 바탕이라는 의미에서 ‘근본’을 뜻하게 되었다.






    ☞ 원래()


    ①본디
    ②전()부터
    ③원판()


    -------------


    "本來"와 "原來"는 그 뜻과 의미에 있어서 다른데, 일반적으로 경험적으로 보건대는, 이 두가지 단어의 의미에 대해서 잘 알고 사용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 같았다.


    "原來 저 사람이 그래"라고 말한다.


    "本來 저 사람이 그래"라고는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어휘를 늘 사용하지만, 그 의미에 대해서 잘 심사숙고하지 않고 그냥 쓴다. 우리가 이 두가지 단어 "原來 "本來"를 볼 때는


    다만 인간, 사람 존재에 한정되어지는 단어는 아닐 것이었다.


    "本來"란, "씨앗이 發芽하여, 하나의 本바탕적 人格體, 人生體를 이룬 것"을 意味할 것이었다.


    하나의 본바탕적 人格體, 人生體란, "그렇게 살려고 나온 놈과 년의 기본적 性, 기본적 品性, 기본적 資質, 기본적 性質을 意味할 것이었다"




    수학자가 되기로 하였다면,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성품, 능력, 소질, 자질, 취향 등 제반적 여건을 기본으로 가지고 올 것인데, 이 기본이 발아하여 성장하면, "본래적"이라고 말할 것이며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성품, 능력, 소질들은, "원래적"으로 그러한 자로서의 근원체, 영이 가지고 있었거나, 혹은 그 이전에 그것을 경험했거나 일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골수학자들, 정통파학자들 같은 경우는, 그다지 영리명석하지 못하며, 그다지 세상물정에 밝지 못하며, 그다지 자기자신에 대해서 잘 챙기지 못하며, 그다지 계산적이지 못하며, 약간 바보스러운 면도 가지는데,  게다가 오만함과 교만함, 설만함, 잘난 척 하기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일러서 "정통파학자"라고 부를 것이었다.


    그러나 상은, 기가 막힐 정도로 약삭빠르고 잽싸며, 주변과 세상물정에 통달한 사람들을 말할 것이었다. 그래서 士農工商이었다.




    그러나 "원래"란, 하나의 씨앗을 의미할 것인데, 이는, 지구인들이 말하는, "영적인 세계"와 연결될 것이었다.


    "본래"가 한정되어지는 특정 경험을 하기 위한 하나의 인생체, 인격체로서의 인간, 사람의 기본적 품성, 기본적 자질, 기본적 성, 기본적 성품등을 의미한다고 할 때,


    "原來"란, 限定되어지기는 하지만, 本來보다는 그 範圍가 매우 넓은, "靈魂"으로서의, 根本的 品性, 資質, 性品들을 의미할 것이었다.


    "靈魂" 혹은 "靈"이란, 하나의 界 내에서, 經驗을 얻고 進步하기 위한 道具로서 "神"들로부터 주어진 애초의 根源을 意味할 것이었다.


    그러나 "영" 또한 제각각의 특성, 기질, 품성이 있을 것이었다. 그러므로 여전히 제한되었지만, 본래로서 통칭되어지는 인간, 사람보다는 더 넓고 광대한 특성을 지닐 것이었다.


    本은 나무 木에 뿌리를 상징하는 일직선이 그어져 있다.


    "씨앗이 발아하여, 그 根本品性, 根本自性, 根本氣質, 根本資質로서의 하나의 獨特하고도 獨立的인 人格體, 人生體를 만들었음을 의미할 것이었다"


    나무란, 발아되어 성장되어가는 본래적품성,본래적성품,본래적성질로서의 특정화 SPECIFIED되어지는, 그 무엇을 의미할 것이었다.(시건방질 떨지 마라, 특히 영적 연령 500만살이하에 대해서 경고하는데, 조용히 듣고 있어라)


    原은 순백을 상징하는 白을 머리에 얹은 마음(心)을 상징할 것이었다.


    즉, 순수하고 때묻지 아니하는 마음을 의미할 것이며, 이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상태를 "原"으로 표현할 것이었다. 즉 근원이다. 이는 다만, 영적근원을 의미할 수도 있을 것이었다.


    즉 原은 때묻지 아니하는 순수한 마음이 집에 있는데, 이 집이란, 결국, 靈의 寺院, 靈魂의 집을 의미할 것이며, 靈體를 의미할 수도 있고, 根源體를 의미할 수도 있었다.


    靈이란, 根源點에서 볼 때, 때묻지 아니하는 순수한 백색과 같은 의식체, 실체로서 정의될 것이었다. 그러한 靈은, 本來로서의 삶을 수없이 반복하여,  그 자신의 아이덴티티를 새롭게 정의할 것이었다.




    純白을 象徵하는 白은,


    날日 자 위에 하나의 삐침을 올리는데,


    이는 太陽을 상징하는 날 일을 보건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빛 7색깔 혹은 3原色으로서의 RED, GREEN, BLUE로서의 集合體적인 太陽이 하나로 합쳐지면, 白色으로 변함을 의미할 것이었다. 즉, 太陽을 구성하는 무수한 빛의 集合體들이 하나로 표현된 것이 白色이라 할 것이므로, 太陽의 머리 위로 불쑥 삐침을 내 놓았으며, 이것으로 白色을 象徵할 것이었다.


    삐침이 된 이유는, 廣大한 太陽의 一部的 表現으로서의 白色을 意味하기도 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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