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공부 - Intelligence

Intelligence has been defined in many ways: the capacity for logic, understanding, self-awareness, learning, emotional knowledge, reasoning, planning, creativity, critical thinking, and problem solving. More generally, it can be described as the ability to perceive or infer information, and to retain it as knowledge to be applied towards adaptive behaviors within an environment or context.
Intelligence is most often studied in humans but has also been observed in both non-human animals and in plants. Intelligence in machines is called artificial intelligence, which is commonly implemented in computer systems using programs and, sometimes, specialized hardware


History of the term[edit]

The word "Intelligence" derives from the Latin nouns intelligentia or intellēctus, which in turn stem from the verb intelligere, to comprehend or perceive. In the Middle Ages, the word intellectus became the scholarly technical term for understanding, and a translation for the Greek philosophical term nous. This term, however, was strongly linked to the metaphysical and cosmological theories of teleological scholasticism, including theories of the immortality of the soul, and the concept of the Active Intellect (also known as the Active Intelligence). This entire approach to the study of nature was strongly rejected by the early modern philosophers such as Francis Bacon, Thomas Hobbes, John Locke, and David Hume, all of whom preferred the word "understanding" (in place of "intellectus" or "intelligence") in their English philosophical works.[1][2] Hobbes for example, in his Latin De Corpore, used "intellectus intelligit", translated in the English version as "the understanding understandeth", as a typical example of a logical absurdity.[3] The term "intelligence" has therefore become less common in English language philosophy, but it has later been taken up (with the scholastic theories which it now implies) in more contemporary psychology.[4]

Definitions[edit]

The definition of intelligence is controversial.[5] Some groups of psychologists have suggested the following definitions:
From "Mainstream Science on Intelligence" (1994), an op-ed statement in the Wall Street Journal signed by fifty-two researchers (out of 131 total invited to sign):[6]


A very general mental capability that, among other things, involves the ability to reason, plan, solve problems, think abstractly, comprehend complex ideas, learn quickly and learn from experience. It is not merely book learning, a narrow academic skill, or test-taking smarts. Rather, it reflects a broader and deeper capability for comprehending our surroundings—"catching on," "making sense" of things, or "figuring out" what to do.[7]
From Intelligence: Knowns and Unknowns (1995), a report published by the Board of Scientific Affairs of the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Individuals differ from one another in their ability to understand complex ideas, to adapt effectively to the environment, to learn from experience, to engage in various forms of reasoning, to overcome obstacles by taking thought. Although these individual differences can be substantial, they are never entirely consistent: a given person's intellectual performance will vary on different occasions, in different domains, as judged by different criteria. Concepts of "intelligence" are attempts to clarify and organize this complex set of phenomena. Although considerable clarity has been achieved in some areas, no such conceptualization has yet answered all the important questions, and none commands universal assent. Indeed, when two dozen prominent theorists were recently asked to define intelligence, they gave two dozen, somewhat different, definitions.[8]
Besides those definitions, psychology and learning researchers also have suggested definitions of intelligence such as the following:




지능(知能, 영어: intelligence)은 인간의 사고능력을 말한다.




많은 연구자들이 제시한 지능의 정의는 아래와 같은 공통점을 지닌다[1][2][3][4][5][6].
  • 지능은 적응적(Adaptive)이다. 지능은 다양한 상황과 문제에 융통성을 갖고 반응하는 데 사용된다.
  • 지능은 학습능력(Learning Ability)와 관련이 있다. 특별한 영역이 지적인 자는 그렇지 아니한 자보다 더 신속하게 새로운 정보를 처리할 수 있다.
  • 지능은 새로운 상황을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선행지식(Use of Prior Knowledge)을 활용하는 것이다.
  • 지능은 여러가지 다른 정신 과정들의 복잡한 상호작용과 조정을 포괄한다.
  • 지능은 문화특수적(Cultural Specific)이다. 한 문화에서 지적인 행동이 반드시 다른 문화에서 지적인 행동으로 간주될 필연성을 갖지 아니한다. 즉, 지능은 보편적이지 아니하다.
  • 지성은 감정과는 독립하여 사고하는 기능이다.[7]
지능은 학업 성취와 같은 개인이 실제로 학습한 것과는 다르다. 지능은 지적인 사고와 지적인 행동은 사전지식에 달려있다. 일반적으로 세상사에 대한 지식이 많고 수행에 필요한 구체적인 지식이 많은 자일수록 더 지적으로 행동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지능은 반드시 영구적이고 변하지 아니하는 특성이라고 볼 수 없다. 지능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변화될 수 있다[8].




지능에 대한 이론적 관점[편집]

어떤 심리학자들은 지능이 단일하고 다양한 영역에 적용되는 일반능력이라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학자들은 과제에 따라 사람의 지적 능력이 다르다는 증거를 내세우기도 한다. 이러한 것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지능에 대한 많은 이론적 관점이 제기되어 왔으나, 어떤 것이 확실한지 확정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스피어만의 g[9] 요인설[편집]



스피어만의 2요인 지능이론
스피어만(Charles Edward Spearman)은 대집단의 언어기술, 시공간 기술,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측정하는 검사를 하나의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자가 다른 영역의 검사에서도 높은 점수를 얻게 됨을 알게 되었다. 스피어만은 이 결과를 분석하여 유사한 능력 간에는 높은 상관관계가 존재함을 알게 되었다. 즉, 어휘력 검사 점수가 높은 자는 다른 언어 능력 점수도 높을 것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하지만 서로 다른 능력 범주 간의 상관관계는 낮게 나타났다. 즉, 어휘력이 매우 뛰어난 자는 수학적 문제해결력의 점수는 보통이거나 낮을 수 있는 것이다.[10][11][12]
1900년대 초에 스피어만은 지능을 두가지로 나누어 설명하였는데, 지능은 폭넓게 사용될 수 있도록 모든 지적 활동에 포함되어 있는 단일한 추론능력(일반요인, General Factor)과 특정 과제를 수행하는 데 포함된 여러가지 구체적인 능력(특수요인, specific factors)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즉, 다양한 언어 기술(어휘력, 독해, 철자 등)의 측정치들은 모두 일반 지능이자 동일한 특수 지능인 ‘언어 지능’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상관도가 높다. 언어 기술의 측정은 수학적 문제해결력과는 상관이 높지 않다고 스피어만은 보았다. 그것은 두 가지의 측정치가 다소 다른 특수 능력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현대 심리학자들이 스피어만의 g요인설을 충분한 근거로 지지하고 있으며, 정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일반요인일 것이라고 보고 있다[13][14][15].

카텔의 ‘유동성 지능’과 ‘결정성 지능’설[편집]

스피어만의 선구자적 연구가 있은 지 수십년 후에 카텔(Raymond Bernard Cattell)은 일반지능(일반능력, 일반요인)의 두 가지 명증적인 특징을 발견하였다[16][17]. 첫째, 인간은 지식을 빨리 획득하고 새로운 상황에 효율적으로 적용하는 능력인 유동성 지능(Fluid Intelligence)에서 차이를 보인다. 둘째, 인간은 경험, 학교교육, 문화 등으로부터 축적한 지식과 기술을 의미하는 결정성 지능(Crystallized Intelligence)에서 차이를 보인다. 유동성 지능은 새롭고 친숙하지 않은 과제를 수행하는 데 더 중요하게 작용하며, 특히 신속한 의사결정이나 비언어적 내용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결정성 지능은 친숙한 과제를 수행하는 데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치며, 특히 언어나 사전지식과 많은 관계가 있는 것이다. 카텔은 유동성 지능이 주로 유전된 생물학적 요인의 결과인 반면에 결정성 지능은 유동성 지능과 경험에 의존하기 때문에 유전과 환경 모두의 영향을 받는다고 주장하였다.

인지능력에 대한 CHC(Cattell-Horn-Carroll) 이론[편집]

최근 많은 연구자들이 레이몬드 카텔의 구분을 바탕으로 지능이 세 개의 층, 혹은 위계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 이론이 나타나게 되었다[18][19][20][21][22]. ‘인지능력에 대한 CHC 이론’의 최상위 층에는 일반지능, 즉 g-인자가 있고, 중간층에는 유동성 지능과 결정성 지능과 다양하게 관계를 맺고 있는 9~10개 이상의 특수 능력[23] 이 있다. 이러한 중간층 아래에는 최하위층이 있는데, 여기에는 읽기 속도, 기계에 대한 지식, 수와 연합 등 70여 개 이상의 특수 능력으로 구성되어 있다. 많은 심리학자들은 CHC 이론이 유용하다는 증거를 계속 발견하고 있으며, 학계에서도 심도있게 받아들여지고 있다[24][25].

하워드 가드너의 다중지능 이론[편집]

하워드 가드너(Howard Gardner)에 의하면 인간에게는 적어도 분명히 구분되는 8가지 능력인 다중지능(Multiple Intelligence)[26] 이 있는데 음악 지능, 신체운동 지능, 논리 수학 지능, 언어 지능, 공간 지능, 대인관계 지능, 자기이해 지능 등으로 구별되어 각각 독립적으로 본다.[27][28][29][30]. 또한 철학적이나 영적인 문제에 관련된 9번째 '실존지능'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이를 입증할 증거가 미약하기 때문에 중요히 받아들여지지는 않고 있다[29][31].
가드너는 이처럼 명백히 구별되는 지능의 존재를 지지하는 증거들을 제시하였다. 작곡과 같이 한 영역에서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영역에서는 보통의 능력을 가진 자를 예시하였다. 또한, 가드너는 두뇌 손상으로 인해 특정한 지능이 결핍된 자들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언어 능력에 결함이 있는 자가 있는 반면 공간적 추론을 요구하는 과제를 수행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자들도 있었다[32][33][34][35]. 일부 연구자들은 인간에게 비교적 독립적인 다양한 능력이 있다는 점에는 동의하지만, 가드너의 구분에 대해 이견을 보이기도 한다. 예를 들어 가드너가 제안한 지능들은 CHC 이론의 중간층에 해당되는 것들이다. 또한 음악이나 신체 운동과 같은 특정 영역에서의 능력 그 자체가 ‘지능’이 아니라는 견해를 피력하는 연구자들도 있다[36][37].
가드너 이론에 대한 심리학자들의 냉담한 반응[38] 에도 불구하고, 교육학자들은 그의 이론이 인간의 잠재성에 대한 낙관적인 관점을 택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이론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있다. 가드너는 학생들이 자신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재능을 이용하여 교과목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 대한 다양한 교수법을 제공할 것을 권장한다[39][40][41].

스턴버그의 삼위일체 지능이론[편집]

스턴버그(Robert Jeffrey Sternberg)의 삼위일체 지능이론은 지능 이론 중에 가장 최근에 제기된 이론이다. 스턴버그는 세 가지의 상이한 영역이 지능을 구성한다는 의미에서 삼위일체(triarchic)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 분석적 지능(analytical intelligence)은 학업 상황이나 지능검사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정보와 문제에 대한 이해, 분석, 대조, 평가 등을 의미한다. 창의적 지능(creative intelligence)은 새로운 맥락 내에서 아이디어를 상상, 발견, 종합하는 것이다. 실제적 지능(practical intelligence)은 일상적인 문제와 사회적 상황을 효과적으로 처리하고 반응하는 데 사용되는 지식이나 기술과 관련이 있다.[42][43][44]
또한 스턴버그는 위의 세 가지 요인이 상호작용하는 지적 행동을 제안하였는데, 이것은 상황맥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34][45][46].
  1. 행동이 발생하는 환경적 맥락 : 적절하고 효과적인 행동은 문화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읽기 학습은 산업화된 사회에서는 적절하지만 농업사회에서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2. 특정한 과제에 대한 사전 경험의 적절성 : 사전 경험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의 형태로 지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첫째로, 특별한 과제에 대한 집중적인 연습은 해당 과제의 수행 속도와 효율성을 증가시킨다. 이것은 자동성(Automaticity)[47] 과 관련이 있는 것이다. 둘째로, 사람은 이전 상황에서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과제를 해결해 나간다.
  3. 과제 수행에 필요한 인지 과정 : 새로운 상황을 적절하게 해석하기, 중요한 정보와 그렇지 아니한 정보를 분리하기, 다른 과제들 간의 관계성 파악하기,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등과 같은 수많은 인지 과정이 지적 행동에 포함된다. 어떤 인지 과정이 중요한가는 맥락에 달려 있으며, 개인은 당시에 요구되는 구체적인 인지 과정에 따라 지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현재의 연구자들은 스턴버그의 이론에 대해 지지도 부정도 하지 않고 있다. 일반적인 용어로 기술된 스턴버그 이론의 특정한 측면은 연구를 통해 지지되거나 부정되기 어려울 것 같다[48][49]. 또한 스턴버그는 그의 이론을 지지하는 대부분의 자료가 절대적으로 객관적이지 아니하며, 비판적인 연구자들의 연구 자료가 아니라 스턴버그 자신이 이끄는 연구팀의 자료라는 것을 인정하였다[34].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론은 지적으로 행동하는 학생들의 능력은 맥락과 사전에 학습된 지식, 그리고 과제 수행에 필요한 인지 과정에 따라 상당히 다르다는 사실을 보여준다[50].

분산지능[편집]

스피어만, 카텔, CHC, 가드너, 스턴버그의 이론은 지적행동이란 사람이 사물이나 주변인의 도움을 거의 받지 않는 상황에서 어떤 과제를 수행한다는 전제를 공통적으로 갖고 있다. 그러나 인간은 물리적, 문화적, 사회적 환경으로부터 지원을 받았을 때 훨씬 더 지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바로 분산지능(Distributed Intelligence)이다[51][52][53][54].
인간은 자신에게 도전적인 과제를 수행할 때 “분산(Distribute)”할 수 있다. 인간은 인지적 부담의 일부를 적어도 세 가지 방법으로 전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첫째, 인간은 다량의 정보를 조작하고 처리하기 위해 공학적 도구와 같은 물리적 산물을 이용할 수 있다. 둘째, 인간은 단어, 차트, 도표, 수학 방정식 등과 같이 그 인간이 속한 문화의 다양한 상징체계와 다른 인지적 도구를 사용하여 자신들이 직면한 상황에 대해 표상하고 생각할 수 있다. 셋째, 인간은 타인과 함께 아이디어를 탐색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사실상, 인간은 복잡하고 도전감 있는 과제와 문제를 함께 해결할 때, 지적으로 사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문제해결 전략과 사고방식을 공유하는 것이다[55].
이러한 분산지능의 관점에서 볼 때, 지능은 한 개인에 내재해 있는 특징이 아니고 쉽게 측정해서 검사 점수로 요약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대신에 지능은 적절한 환경적 지원이 이용 가능할 경우에 증가되는 매우 가치 있고 맥락-구체적인 능력이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OBERON사태 관련지시명령서 OBERON사태는, 아래와 같은 문제점이 있으므로, 지금 즉각 발을 빼고 철수하며 더 이상 관여치않도록 지시명령처리기록되다. 1. OBERON사태(OBERON성단계와 꾸리에바르, 니흐베바르 성단계 전쟁관련)는, 애초부터 박종권계열인을 잡아서 함정에 처넣고 이용해 먹으며, 모든 것을 빼앗고 죽이려 한 음모이다. 2. 박종권계열인에게 OBERON전쟁참여를 지시했던 제5우주레벨의 주신은 제2차은하대전위원장 냉기치 계열인이며 하수인이다

플레이아데스규율제1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