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菱商事株式会社, 三井物産, 伊藤忠商事, 丸紅
SAMSUNG HEADQUATER와 매우 비슷해 보여진다
日本 首相
日本은
國家 엘리트주의라고 한다
그래서 日本은
國家 公務員들이
國家를 善導한다고 한다
신문에서 본다
그런데 곰곰이 보면
그게 맞는 것 같다
그래서 일본은
아무리 잘나가는 기업체들도
감히 국가를 대상으로
농단하려 하지 않는다
SONY
TOYOTA
HITACHI
NEC
SANYO
MARUBENI
등등등
헤아릴 수 없는
실력있고
탄탄한 기업들이 수도 없이
많은 나라가 일본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감히 국가의 권위에 도전하지 않는다
우리는 국가를 지지한다
우리가 국가를 지지하는 이유는
국가는
보다 더 공정하다
보다 더 공평하다
보다 더 중용적이다
보다 더 덜 이기적이다
보다 더 전체를 생각한다
아무리 나쁜 놈이라고 해도
국가 지도자가 되면
그렇게 하지 아니할 수 없다
그게 國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국가를 지지한다
사권력이 국가권력을 농단하고
일개인이 국가를 좌지우지 할 때
우리는 그 국가가
퇴락하고
소진되고
국민들의 삶은 도탄에 빠지는 것을
정체성을 상실하는 것을
역사로부터 본다
이는 국가라는 틀보다는
보다 작은 테두리의
조직과 이익집단
그리고 소수의 선택된 개인들을
우선시하고
그들 선택된 소수의
이익집단과 조직과
개인들에게
많은 것들이
독점되기에 그러하다
나라가 어지럽고
혼미한 시기는
항상 그렇게
국가 권력이 힘을 잃고
일개인이나
특정 조직 집단들에게
국가 권력이 장악되어 있을 때이다
어쨌든
우리는 오늘 날의 일본을 보면서
우리와 어떤 차이를 가지는지에 대해서
느끼게 된다
日本 首相이 말한다
"지금 그 SPEC으로도 長官까지는 한다"
나는 이런 말은 처음 들었다
정보 통신부 장관을 지낸 진대제 사장을
나는 삼성 재직 시절에
우연히 계단에서 본다
그 양반 열심히 휴대폰 통화를 하고 있다
그런데 이 양반이 나를 꼭 아는 듯 한
눈치를 보인다
신기한 일이다
그 당시는 누군지 잘 몰랐다
후일 보니 진대제다
아마도 日本 首相이
우리를 認定해 준 唯一한 사람일 것 같다
이건희가 말한다
저렇게 음란한 놈은 처음 본다
3끼 밥벌이도 못하는 놈이다
이기적인 놈이다
이것이 아마도 韓國과 日本의 차이일 것 같다
한국인들이 아무리 주먹을 쥐고
왜놈 왜놈 쥐랄해 본들
이길 수 없는 이유다
國家가 항상 최상위에 서 있어야 한다
사조직이나
일개인이 국가를 농단하는 일은
허용되어서는 아니될 일이다
의존 THE PLEIADES THE SUPREME BEINGS
미쓰비시 상사 (일본어: 三菱商事株式会社),
미쓰이 물산 (일본어: 三井物産),
이토추 상사 (일본어: 伊藤忠商事),
마루베니 (일본어: 丸紅)와 함께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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